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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3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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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아스의 보물들을 찾기 위해선 몇분 간격으로 날라오는 퀘스트들을 클리어해야합니다.

맨 처음은 타라의 레자르에게 가서 진실의 컵을 받는 것입니다. 마우스 클릭 능력만 있다면 받을 수있습니다.

레자르
왕정 연금술사 케이 씨에게 자네 사정을 들었네. 팔리아스의 조각이라면 신들의 보물로 알려진 그것들을 말하는 건가? 골동품이나 고대 유물에 관해서라면 경험이 많다고 자부하고 있는 나조차도 신들의 보물은 많이 접해보지 못했네. 타락한 연금술사와의 전쟁에서 공을 세운 자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라는 폐하의 특명이 있었지.
우리 왕정은 모든 외교적인 경로를 활용해 자네를 돕도록 하겠어. 왕정이 보유하고 있었던 신들의 보물인 진실의 컵을 주도록 하겠네. 마나난 맥리르의 보물로 알려진 물건이지.
외교 사절로 피시스를 방문 했을 당시 자이언트의 왕 크루크에게 받은 선물이라네. 부디 유용하게 사용해주길 바라네. 그리고 내 딸 안드라스를 통해 콘누스의 엘프와도 접촉을 시도하고 있으니 곧 좋은 소식을 전해줄 수 있을 거 같네.


그리고 몇분후 기다리면 두 번째 퀘스트가 날라옵니다. 두 번째 퀘스트는 탈틴의 안드라스에게 가야합니다.



안드라스
아버지의 요청을 받고 신들의 보물을 확보하기 위해 콘누스의 엘프와 접촉했습니다. 하겔 씨로부터 보물 소재에 관한 특별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요. 메모리얼 타워를 통해 누베스 지하 미로 깊숙한 곳에 자리한 신들의 보물, 와드네에 관한 정보가 공유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와드네가 담겨있는 보물 상자를 열 수 있는 특별한 열쇠를 하겔 씨에게 얻었습니다. 이것을 바보비하 씨에게 드리지요. 도움이 될 겁니다.


이제 개미굴 노가다가 시작됩니다.
론가 사막 중심부에서 L로드를 갖고 열심히 탐사를 하다보면

여긴어디나는누구.jpg

' 이곳에 가만히 있으면 빠질 것만 같다' 라는 사념파가 뜨면서 개미굴로 들어옵니다.
개미굴을 뒤지면서 보물상자가 있는 곳을 찾습니다.


보물상자가 있는 곳으로 가서 보물상자를 열면 와드네가 나옵니다. 컬렉션해줍시다.


다음 퀘스트를 받으면 자르딘의 벨리타에게 갑시다.


벨리타
왕정에서 이런 식으로 시시콜콜한 일들을 요청 받을 때마다 내 일 제쳐두고 매달려야 한다니까.
아무튼 마나난 맥리르의 수면의 지팡이는 블루 드래곤 레가투스가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뭐, 내가 직접 알아낸 건 아니고 저기 아르넨에게 들은 얘긴데 쓸데없이 거짓말할 위인은 아니니까 믿어도 될거야.


그리고 레가투스에게 갑니다.

레가투스
브류나크의 힘을 되찾아 팔리아스의 문을 다시 개방하는 일.
그것은 그만큼의 책임의 무게를 견뎌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오.
준비가 되었는가?
(바보비하의 표정을 읽는다.)
바보비하라면 그리 대답할 줄 알았지. 칼리다의 드래곤 레가투스가 도움을 주도록 하겠소.
내가 지니고 있었던 팔리아스의 조각을 그대에게 주도록 하겠네.
아울러 또 다른 조각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소.
파도의 진정이라 불리는 팔리아스의 조각은 이리아 남쪽 바다 깊숙한 곳에 잠들어 있지.
이것을 건지기 위해 필요한 팔리아스의 미끼도 함께 드리겠소.


수면의 지팡이와 미끼통을 받습니다. 지팡이는 컬렉션하고.. 미끼통은 설마 낚시를 해야하는 걸까요.


다음 컬렉션은 원양어선에서 낚아야합니다.

무유 사막 남쪽에 있는 원양어선으로 갑시다. 스스로 원양어선에 타려면 선원 지망생(울라와 이리아를 왕복하는 배를 10번 왔다갔다)를 얻어야합니다.
그리고 전기세납부가 시작됩니다.
계속 기다립시다. 쭈욱 기다립시다. 자동낚시해도 잡힙니다.

나 진짜 계속 안낚였으면 던파하러갈라했어


드디어 낚았습니다! 컬렉션하고 퀘스트를 완료해줍시다.


다음 퀘스트는 코르마을의 코우사이에게 가야합니다.

코우사이
우리 부족에선 팔리아스의 보물을 신들의 흔적이라고 부르지.
젊은이, 자네는 그 여정 끝에서 또 하나의 진리를 보게 될 걸세. 인식과 대상이 하나로 합쳐지는 순간을 신들의 땅에서 경험하게 되겠지. 우리 부족이 지니고 있었던 마법의 흉갑을 자네에게 주도록 하겠네. 마지막 손질을 보이트에게 부탁했으니 그를 만나보도록 하게나.
위대한 영, 이리니드가 함께 하기를.


보이트에게 갑니다.
보이트
헐, 이런 비싸 보이지도 않은 물건을 구하려고 에린 곳곳을 이 고생하고 돌아다닌단 말야?
뭐 신들에 관련된 거니까 광신도들에겐 제법 구미가 당기는 상품일 수 있겠지만 무신론자인 나로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네.
자, 받으라고. 영감이 시킨 일이긴 하지만 말끔하게 복원은 해놨어.
근데 복원을 하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나, 이런 비슷한 물건을 예전 어디선가 본 거 같거든.
그래, 맞아. 한참 현상꾼 사냥꾼들에게 쫓기던 시절이었지. 라노에서 개죽음을 당할 뻔하다 구사일생으로 살아서 알렉시나와 한동안 같이 지낸 적이 있는데...
흠, 알렉시나는 물론 내 취향의 여잔 전혀 아니올시다였지만 결국에 몸을 피할 수 있는 쿠르클레를 소개해준 것도 그녀였고 나쁘진 않았어.
으흠... 내게 잘 해줬지. 그 누구보다...
사정이 있어서 켈라 베이스 캠프를 나올 때 그 여자 물건 가운데 돈이 될만한 것들을 몇 가지 챙겨오긴 했는데 아마 그 때 본 거 같아. 그 여자 물건 중에 이것과 비슷한 물건이 있었거든. 물론 싸구려 같아서 손도 대지 않았지만...
그리고 마법의 흉갑을 받습니다. 컬렉션하고 완료를 해줍시다.


보이트의 말을 참고로 해서 켈라 베이스 캠프의 알렉시나에게 갑시다.


알렉시나
보이트, 그 사람 잘 지내고 있던가요? 사람의 일이란 참 알 수 없군요. 이런 우연한 일로 그의 소식을 접하게 되다니...
(말을 잇고 있던 알렉시나의 눈동자가 잠시 흔들린다.)
바보비하씨가 찾으시는 그 물건 파리니스는 여기 있습니다.
팔리아스와 신들의 보물에 관해서라면 예전에 썼던 논문의 주제이기도 했지요. 파리니스 이외에도 솔레아의 지하 미로에는 마법의 곤봉이라는 신들의 보물이 남아있습니다. 콘누스의 아트라타 씨에게 얻은 정보이니 믿으셔도 좋을 겁니다.
아트라타 씨의 이야기에 따르면 마법의 곤봉은 특별한 열쇠가 필요한 보물 상자에 들어있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피시스 자이언트에게 전수되어오던 그 열쇠를 제가 갖고있어요.
바보비하 씨에게 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파리니스와 열쇠를 받습니다.
다음 퀘스트는 솔레아로 가는 동굴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동굴로 들어갑시다. 길을 찾아 헤메다 보면 보물상자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컬렉션합니다.


다음 퀘스트는 그림자 미션입니다.

탈틴의 자이언트 사령부에 있는 카르펜에게 갑시다.

카르펜
제너라는 인간 종족 여자에게 황금 사과에 관한 제보를 들었지.
바보비하, 네가 찾고 있는 물건이라고?
신들의 보물이라고는 하지만 황금 사과는 그림자 세계 몬스터의 에르그를 흡수해 열매를 맺는... 좀 기분 나쁜 물건이랄까?
그런데 상황이 좀 이상하게 꼬인 거 같아. 키홀이 사라진 이후 한동안 잠잠했던 크림자 세계의 포워르 녀석들이 갑자기 흥분하기 시작했거든.
...마치 무언가라도 예감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지. 어쨌든 쉽지 않은 전투가 될 거야. 동료들의 힘을 모아줘.

그리고 황금사과 그림자 미션을 받습니다. 어려우니 파티를 구성해 갑시다.

보스룸에는 아라트 디어, 아라트 보어, 크래그 카우들이 있고 가운데에 멋지게 나무가 대기하고있습니다.
몬스터들을 저 안으로 죽여서 넣어야합니다.
요 짓을 세네번 하다보면 황금사과가 열리면서 퀘스트는 클리어됩니다. 황금사과는 알아서 인벤에 들어오니 나무 치는 행동은 하지맙시다.(쪽팔립니당)

황금사과를 컬렉션하고 퀘스트를 마무리 짓습니다.



















Posted by 비하  Trackback 0 Comment 1